
| 제목 | 해남매일시장 귀농매장 별난딸기 땅끝드림 상권 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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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해남매일시장 귀농매장 별난딸기 땅끝드림 상권 활력
해남군은 2019년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해남읍 5일시장을 활기 넘치는 지역 중심 상권으로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해남매일시장 안에도 귀농인이 운영하는 매장이 있어 땅끝드림 상권에도 활력을 주고 있답니다. 해남매일시장은 리모델링 사업으로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최근 찾아간 해남매일시장은 이전보다 훨씬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맞이해주었습니다. 현대적인 감성과 전통시장의 정취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이 되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 단장을 마친 시장을 한 바퀴 둘러보다 보니,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남 귀농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는 ‘별난딸기’입니다. 50m © NAVER Corp. 별난딸기의 사장님은 2019년 봄,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족과 더 건강한 삶을 꿈꾸며 과감하게 귀농을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귀농 후 무려 800평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을 세우며 본격적인 딸기 농사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온도와 수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시설에서 재배되는 별난딸기 딸기는 당도와 신선도가 뛰어나 해남군 로컬푸드 매장에서도 꾸준한 인기 품목입니다. 여기에 더해, 해남의 대표 야간 축제인 ‘땅끝달달야행’과 해남 야시장에서도 별난딸기 부스를 쉽게 볼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도 익숙한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답니다. 맛과 품집에서 별난 딸기를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별난딸기'라는 상호도 사장님 내외분이 직접 지었다고 해요. 야시장에서는 슬러시 팝과 뻥튀기, 치킨팝콘만 3천원이라는 착한가격에 판매 중이었어요. 사장님의 푸근한 미소만 보아도 맛과 정성이 느껴지네요. 역시나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뻥튀기 한 봉지, 치킨팝콘 한통에 3,000원! 가격도 부담 없고 양도 넉넉해 시장 구경하며 간식으로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별난딸기 부스에서는 뻥튀기뿐 아니라 딸기를 활용한 시원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남 땅끝달달야행 야시장 '별난딸기' 부스에서 만난 사장님께서 해남매일시장 안에 점포가 있다고 해 찾아가 봤어요. 뻥튀기부터 딸기 슬러시, 딸기 라떼까지 판매하는 해남매일시장 별난딸기에요. 이날 해남매일시장에서 만난 별난딸기 여 사장님은 직접 뻥튀기를 포장하며 손님들을 맞고 계셨습니다. 고소한 냄새와 밝은 분위기가 시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 있게 만들었어요. 요즘 뻥튀기기계 참 좋아졌네요. 저는 전통시장에서 '뻥이요'하는 기계가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소음도 적고 위생적으로도 더 안전할 것 같아요. 별난딸기에서 판매하는 제품이에요. |
| 링크 | https://blog.naver.com/happy0463/2240785177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