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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거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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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거리란?

해남에 내려오는 3가지 초콜릿이야기!!

카카오 심은 마을 땅끝 갈두리 카카오 심은 마을 땅끝 갈두리

카카오 심은 마을 땅끝 갈두리

해남 땅끝항의 옛 이름은 갈두항으로, 이는 칡이 많아 '갈'자를 쓴다는 설과, 조선 중기
스페인 무역선이 표류해 부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귀한
가가호(家家好 -카카오) 원두를 주었으나 말이 통하지 않아 갈색의 콩, '갈두'라 불리게
되었다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이후 부부는 갈두를 심어 한국에서 처음으로 카카오를 생산했으나,
그들이 죽은 후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현산면 백포리에 전해오는 초콜릿 이야기 현산면 백포리에 전해오는 초콜릿 이야기

현산면 백포리에 전해오는 초콜릿 이야기

백포리의 마씨 어부 부부는 남편이 중국에서 고기를 잡고 돌아오지 않자 아내가
매일 백방산에서 기다렸다. 어느 날 아내는 낯선 섬을 보았고, 다음 날 남편은
병으로 죽어 돌아왔다. 남편은 아내에게 가가호(家家好) 열매 씨앗을 남겼고,
아내는 슬픔에 잠기다 죽었다. 그녀의 무덤에서 씨앗이 자라 가가호 나무가 되었지만,
지금은 그 나무의 행방이 알 수 없다.

해남 3대 성씨와 초콜릿 해남 3대 성씨와 초콜릿

해남 3대 성씨와 초콜릿

옛날 땅끝 해남에는 3대 성씨인 초씨, 고씨, 리(이)씨가 살았고, 이들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와 관련이 있다. 초씨와 고씨는 제주도에서, 리(이)씨는 해남에서
카카오를 재배했지만 대량 생산에는 실패했다. 이들은 소량의 열매를 '초고리'로
가공했고, 이는 나중에 초콜릿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땅끝마을에서 지금도 전해진다.

사업 구성

휴먼웨어

해남 상인과 군민의 초콜릿 제조 교육 및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한 창업의지 고취 및 청년상인 유입 유도

하드웨어

초콜릿 테마 특화거리 조성 수제초콜릿 체험장·판매장 등 거점공간 조성

소프트웨어

스토리텔링 브랜드 개발 홍보동영상 제작 VR체험공간 조성 홍보물 제작배포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소개

사업소개 이미지
01

초콜릿 테마 조형물

초콜릿 테마 조형물은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그 공간을 상징적인 장소로 만듭니다. 이 조형물은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서, 방문객들에게 초콜릿의 달콤함과 매력을 전달하며, 그 공간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02

초콜릿 체험장 운영

해남 초콜릿거리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사업소개 이미지
사업소개 이미지
03

특산품 연계 및 특화상품 개발

해남의 특산품을 활용한 초콜릿 특화상품을 개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지역 고유의 맛과 특성을 살린 다양한 초콜릿 제품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합니다.

04

초콜릿 문화 이벤트

초콜릿 거리에서는 다양한 초콜릿 문화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초콜릿 전시, 시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초콜릿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업소개 이미지

캐릭터 소개

달콤한 초콜릿의 맛과 향을 알리는 해남의 요정 '하니' 와 '나니'
달달한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하니와 나니는 달콤함으로 가득한 초콜릿 거리를 발견하고
그곳에 정착하여 초콜릿 거리에 놀러온 관광객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며 달콤함을 전파하는데...

하니

하니

해남의 'ㅎ'을 족두리 모양으로 형상화하여 여성을 표현하는 '하니' 밝고 희망찬 성격으로 초콜릿 거리에 놀러온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

나니

나니

해남의 'ㄴ'을 상투 모양으로 형상화하여 남성을 표현하닌 '나니'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초콜릿 거리의 달콤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