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몸과 마음이 허전할땐 해남 매일 시장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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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몸과 마음이 허전할땐 해남 매일 시장으로 오세요
뭔가 허전하면 매일시장을 다녀 오곤 합니다. 싱싱한 야채, 생선, 과일들이 반겨주곤 해서 마음의 허기를 조금이나마 채우고 오는데 해남 매일시장 입구 그 곳에 가면 반겨준 분이 계신다 '대추수산' 어르신입니다. 항사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고 작은 돈도 소중히 이야기하시며 작은 금액도 카드되냐고 물으면 반드시 '그럼요' 하십니다. 추운 겨울날 생낙지를 사러갈까 말까 하다가 이렇게 눈이 많이오는 날' 생낙지가 있겠어?'하며 시장에 오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어떻게든 구해 놓는데 날씨와 상관없이 오세요' 하십니다. 해남 매일 시장은 예쁜 단장을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몸과 마음이 허전할땐 해남 매일 시장으로 오세요. [출처] 몸과 마음이 허전할땐 해남 매일 시장으로 오세요|작성자 둥근달 |
| 링크 | https://blog.naver.com/pluck1026/224085246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