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지난해 개발한 고구마떡 브랜드 ‘해남꿀구마떡’ 상품을 오는 2월9일부터 출시한다.
해남꿀구마떡은 지난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지역 고구마떡 브랜드이다. 지난해 지역 특화 가공상품 다양화를 위해 고구마끝순갠떡, 고구마오쟁이떡, 고구마꿀떡 3종의 고구마떡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고구마오쟁이떡은 해남 고구마를 듬뿍 넣어 찹쌀 반죽에 고구마를 40% 함유한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찹쌀떡이다.
해당제품은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해남미소에서 9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12일~13일(2일간)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식 홍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는 1박스(6개입) 15,000원이며 로컬푸드 설맞이 행사와 해남미소 할인가로 1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