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해남 초콜릿 거리 디저트 카페 공심당 | ||||||||||
|---|---|---|---|---|---|---|---|---|---|---|---|
| 내용 | 해남 초콜릿 거리 디저트 카페 공심당
해남 초콜릿 거리가 조성되고 있다고 하니 안 가볼 수가 없었습니다.
먹고 싶었던 1순위 디저트 공심통통은 오후 시간에 방문해 보니 sold out입니다. 그럼에도 소소하게 추억의 간식, 편의점에서도 사지 못했던 식품들이 넉넉히 진열된 모습, 예쁜 소품들까지 get 할 수 있는 곳이라 여행객들에게 충분히 가볼 만한 곳이라 느껴 소개해 봅니다.
미완성, 조성 중에 방문해 본 해남 초콜릿 거리 디저트 카페 공심당 후기를 시작해 봅니다.
해남읍 읍내길 12,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골목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이며 그 외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이곳은 초코가 담긴 각종 간식, 추억의 옛날 간식, 멀리서 건너온 것,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다양히 진열되어 있어요. 방문 목적은 공심통통이였으나 오후 4~5시 사이 방문했을 땐 없었어요. 무화과, 고구마, 기본 등 다양해 세트로 챙겨가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특히 눈에 돋보였던 건 인기 대란 템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 느껴진 창가 쪽 테이블 진열모습이었습니다. 초콜렛만 있는 게 아니라 각종 과자, 쿠키, 젤리들까지 다양했답니다. 가족여행으로 오셨다면 아이는 차에 두고 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사탕, 젤리, 과자까지 주체할 수 없을 수도. 직접 만든 수제 초콜렛도 낱개, 또는 선물세트처럼 가져갈 수 있었어요. 어른들을 위한 답례품을 찾는다면 알코올이 담긴 황홀한 초콜릿. 심지어 맛의 퀄리티까지 훌륭해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흡족할 선물로 느껴져 좋아 보였답니다. 구성과 price를 보면 절대 유치원, 어린이집 답례품으로는 준비할 자신이 없습니다만 목적이 기념품, 답례품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했어요. 오랜 기간 공들여 가져오신 두바이부터 여러 종류의 쫀득볼까지 보기만 해도 달달합니다. 작은 숍 같은 매장으로 앉아 여유를 즐기기엔 애매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도 많지 않았고, 들려 구경하다 포장해가는 코스 느낌입니다.
공심통통만 생각하고 방문했던 터라 간소히 아이들 줄 킨더조이와 온 김에 먹어볼까 싶어 get한 수제 초콜릿 1개. 집에서 두고두고 먹기 좋은 알사탕 참스캔디. 등등 포장해 봤어요. 수제간식들은 맛과 향에 민감한 편이 아니라면 soso. 두드러지게 독특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사장님께 추천받아 pick 해보세요. 아마 흡족하실 겁니다. 커피콩 모양의 초콜렛에서는 진하고 연함의 다채로움의 매력이 기억에 남아 있어요.
바로 옆엔 유명한 고구마빵 피낭시에가 있어 두 곳을 연달아 방문해 본다면 "나 여행 기념품 사 왔어!" 자신 있게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그 외 청자다방 방향 도보 5분 호박당, 반대편으로 도보 약 10분 달끝초코까지 오픈된 것을 보았답니다. 특산물을 담아 만드는 호박당,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달끝초코인 점을 참고해 주세요. 군에서 청년, 소상공인 지원이 좋기에 앞으로의 이 골목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
해남 초콜릿 거리 디저트 카페 공심당에는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부터 답례품으로 준비하기 좋은 구성들과 추억의 간식, 소품들까지 여행 기념품 준비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아 둘러보는 것이 '재미'있던 곳이었습니다. 여행 중 재미와 힐링, 달콤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세요. [출처] 해남 초콜릿 거리 디저트 카페 공심당|작성자 새미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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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s://blog.naver.com/seam0712/2242141930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