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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땅끝해남 반값여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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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 반값여행, 시작합니다

  • 기자명 박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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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4.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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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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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0
 

   

4월27일부터 선착순 접수

 해남문화관광재단이 해남 방문객에게 여행비 절반을 돌려주는 ‘땅끝해남 반값여행’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은 해남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이 현지에서 결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이다. 개인은 5만원 이상, 2인 이상 팀은 10만원 이상 소비 시 신청 가능하며,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원, 팀 최대 20만원이다.
특히 청년층(만 19세~34세)은 환급률이 70%까지 확대 적용돼 개인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8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해남군 외 거주 관광객이다. 다만 인접 지자체인 강진·영암·완도·진도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기간 중 해남의 주요 관광지나 축제장 등 2개소 이상을 방문한 인증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단,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대형 업소나 주유소, 유흥업소, 카센터 등 여행과 무관한 업종의 결제 내역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공식 누리집(www.haenam50.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여행 시기에 따라 총 3차에 걸쳐 접수를 받으며, 1차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에 시작된다.
땅끝해남 반값여행 신청 일정은 ▲1차(4.28~5.26 여행): 4월27일(월) 오전 9시부터 ▲2차(5.27~6.29 여행): 5월26일(화) 오전 9시부터 ▲3차(6.30~7.27 여행): 6월29일(월) 오전 9시부터다. 

링크 http://www.hnwo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484